보도자료

스트레스 주원인 '탈모'… hCELL 주사로 모발을 건강하게(조선일보 2018/02/21)

작성자
h·CELL
작성일
2018-03-06 11:20
조회
1516
나이 상관없이 탈모 환자 늘어 얇아진 두피에 직접 주사
8주간 총 3회 맞춤형 시술 혈액 순환 원활하게 만들어 효과

소아 탈모 환자가 늘고 있다.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 운동 부족으로 인한 면역력 약화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실제로 소아 탈모의 경우 재발률이 80%에 달해 빠르고 정확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중년에서 20~30대로, 그리고 10대로 점점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는 탈모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시점이다.

◇소아부터 중년까지 탈모로 고통…스트레스가 주원인

보통 머리카락이 없거나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변화가 나타나는 경우를 '탈모'라고 정의한다. 탈모의 원인을 한가지로 특정할 수는 없지만, 예전에는 유전적인 요인이나 노화로 인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했다. 탈모가 중년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이유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가족력, 나이, 성별과 상관없이 탈모가 나타나고 있다. 현대인의 고질병인 스트레스, 운동부족과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면역력 약화, 미세 먼지 등 환경오염의 영향으로 탈모 발생 연령대가 내려가고 있다.

발생 원인과 연령대가 다양한 만큼 탈모의 종류도 가지가지다. 이중 소아에게서 나타나는 원형 탈모는 모낭 세포 주변에 염증이 생겨 원형 혹은 타원형 모양으로 머리카락이 빠지는 형태로 나타난다. 간혹 눈썹이 빠지는 경우도 있다. 소아 원형 탈모는 예후가 좋지 않은 사례들이 많기 때문에 성인의 경우보다 각별한 치료가 병행되어야 한다. 더구나 신체발달이 끝난 시기가 아니므로 무분별하게 약물을 주사하기보다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10세 이하의 경우에는 혈관 확장제 미녹시딜 용액과 안트랄린 등을 단시간 사용한다.

10세 이상이고 침범 범위가 넓은 경우에는 스테로이드 요법이나 면역요법을 적극적으로 병행하는데 치료 효과는 미미하다. 임재현 hCELL 클리어준파라메딕의원 원장은 "탈모는 근본적인 원인을 찾는 게 중요한데, 지금까지의 탈모 치료법은 모발을 이식하거나 호르몬을 억제하는 것에만 집중돼 있었다"면서 "정확한 탈모 치료를 위해서는 두피의 혈액순환을 돕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피 혈액 순환 도와 탈모 해결하는 'hCELL 주사치료'

hCELL 클리어준파라메딕의원에서 자체 개발한 'hCELL 주사치료'는 두피가 얇아지고 모세혈관이 좁아진 탈모 환자의 두피 상태에서 힌트를 얻었다. 두피의 혈액 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모공이 축소되고 모발의 힘이 약해지는 등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hCELL 주사치료의 핵심은 두피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모발이 잘 자랄 수 있는 두피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 환자의 혈액에서 추출한 유효물질과 피라크라인 성분, 영양소를 첨가해 주사한다. 본인의 혈액에서 분리한 성분을 치료에 이용하기 때문에 부작용에 대한 염려 없이 풍성하고 자연스러운 모발을 기대할수 있다.

임재현 원장은 "8주 동안 총 3회의 통증 없는 시술로 원형 탈모, M자 탈모, 정수리 탈모 등 개인의 탈모 유형에 맞는 맞춤 치료를 할 수 있다"면서 "모든 연령대에서 탈모가 증가하고 있지만, 적극적인 치료 의지를 가지고 꾸준히 관리한다면 누구나 건강한 모발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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