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털모자 착용했다면 청결 필수, 탈모 주의해야(쿠키뉴스2015/11/25)

작성자
h·CELL
작성일
2016-11-08 00:18
조회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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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송병기 기자] 쌀쌀한 바람이 불면서 어느 새 털모자를 착용한 사람들이 하나, 둘 눈에 띄기 시작했다. 보온성과 스타일 연출에 효과적인 털모자는 겨울패션을 완성하는 must have item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 


보기만 해도 따뜻한 털모자부터 유행처럼 착용이 늘고 있는 스냅백, 플로피햇, 베레모 등 각종 모자들은 계절을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지만, 이로 인해 우리의 두피는 괴롭다. 장기간 모자를 착용할 경우 두피가 제대로 숨쉬지 못하고, 특히 털모자의 경우 세척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세균이 번식해 탈모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털모자 때문에 ‘탈모’? 


겨울철 털모자는 매서운 찬바람을 피하고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것에는 효과적이다. 그러나 청결 상태가 유지되지 않거나 세탁하지 않은 털모자를 오래 쓰게 되면 두피에서 분비되는 땀과 피지로 인해 세균이 증식해 염증이 악화, 빠르게 진행, 결국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HCell클리닉 모발센터 임재현 원장은 “초기탈모의 경우 빠지는 머리카락을 감추기 위해 모자를 쓰는 경우도 많지만, 이는 두피의 혈액순환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오히려 탈모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겨울철에는 추운 바깥과 따뜻한 실내를 오가면 땀분비와 건조가 반복되면서 두피건강을 위협할 수 있고, 두피에 땀과 노폐물이 계속 쌓이게 되면서 두피염을 유발할 수 있다. 이처럼 겨울이 되면 털모자 착용 및 과도한 난방 등 잘못된 두피 관리로 인해 탈모 현상이 심해진다. 


 


◇탈모증상 男女 증상 다르게 나타나


탈모가 발생하면 여성과 남성은 각각 증상이 다르게 나타난다. 남성의 경우 초기에 앞 이마의 양측 머리 탈모가 시작되며, 점차 앞 이마뿐만 아니라 정수리의 탈모까지 점차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반면 여성의 경우에는 가운데 가르마 부위부터 머리 숱이 적어지며, 정수리를 중심으로 탈모가 진행돼 심한 경우 두피가 완전이 노출되는 탈모 증상이 나타난다. 


때문에 탈모는 성별에 따라 또환자의 체질,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그에 맞춘 맞춤치료를 진행해야 한다.


임재현 원장은 “대부분의 환자들이 탈모 수술에 대한 두려움으로 최근 시술과정이 간단하고 통증이 없는 주사치료를 선호하는 추세”라며 “모낭재생약물주사 치료(HCell)는 미국 특허를 승인 받은 치료법으로 월 1회씩 총 3회 시술만으로도 탈모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한 시간만 투자한다면 다시금 본연의 건강한 모발로 되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http://news.kukinews.com/news/article.html?no=327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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