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탈모 부터 잡자’ 노총각 박과장님의 새해 결혼 다짐(매일경제신문 2016/01/05)

작성자
h·CELL
작성일
2016-11-08 21:18
조회
1227

노총각인 직장인 박모(36)씨는 올해 신부감을 찾아 꼭 결혼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그를 괴롭히는 게 하나 있다. 바로 탈모다. 


가뜩이나 모발 자체가 얇고 많지 않아 탈모방지 두피케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최근 몇개월사이 탈모가 부쩍 심해져 이마가 M자형으로 변형됐다. 


중년 남성의 전유물이었던 탈모가 스트레스, 흡연, 과음 등에 쉽게 노출되면서 20~30대 젊은 남성에게서도 나타나고 있다. 여성들 역시 출산이나 다이어트로 인해 모발 성장과정 중 머리가 빠지는 휴지기가 길어지면서 탈모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여성은 남성의 M자형 탈모와는 다르게 이마의 헤어라인이 유지되지만 정수리 부위에 머리카락이 가늘고 짧아지는 게 특징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탈모환자는 여성 47.7%, 남성 52.3%로 남녀 성별차이가 없다. 연령별 분포에서도 20~30대가 48.8%, 40~70대가 37.8%, 20세 미만은 13.8%로 젊은 층의 탈모가 가속화되고 있다. 


HCell 클리어모발센터 임재현 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탈모를 ‘질병’으로 인식하지 못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고 있다”며 “비교적 이른 나이에 탈모가 시작됐다면 더욱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치료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탈모는 유전적 요인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스트레스나 다이어트 등의 사회적 요인과 지나친 음주와 흡연, 인스턴트 식품 혹은 기름진 음식섭취와 같은 환경적 요인이 탈모를 부추기고 있다. 머리카락이 하루 50~70개 빠지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이지만 만약 머리를 감을 때 필요 이상으로 많이 빠진다거나 모발이 힘이 없고, 점점 가늘어지는 증상을 동반한다면 탈모를 의심하고 그에 걸맞는 적절한 치료를 해야 한다. 


최근 미국 특허를 획득해 안정성이 검증된‘HCell 요법인 주사치료제’가 주목받고 있다. HCell 클리어모발센터 임재현 원장은 “이 주사치료제는 플라즈마 성분이 풍부한 혈소판과 바이오 활성 성분이 함유된 약물을 두피에 직접 주입하는 방식으로 이 성분이 모낭을 새롭게 재생해주기 때문에 탈모가 완전히 진행된 두피에도 머리카락이 난다”고 설명한다. 임재현 원장은 이어 “기존의 모발 이식수술처럼 칼을 대는 수술이 아니기 때문에 시술과정이 간단할 뿐만 아니라 월 1회씩 총 3회 시술만으로도 평균 모발 밀도가 40%나 증가한다”고 말했다. HCell은 통증과 흉터도 없어 탈모치료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고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 치료로 직장인들이 시간에 쫓기지 않고 점심시간을 활용해 시술을 받을 수 있어 효과적이다.


탈모는 한번 시작되면 처음으로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만성탈모로 진행되기 전에 미리 미리 예방하는 게 중요하다. 특히 날씨가 춥고 건조한 시기에는 두피도 건조해질 수있어 목이나 어깨를 수시로 풀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자신의 두피에 맞는 헤어케어 제품을 선택하고 음식 하나 하나에도 정성과 신경을 써야 한다. 머리를 감은 후에는 두피까지 제대로 말리고 가급적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탈모 예방은 올바른 생활습관과 함께 탈모 징후가 발생하면 곧바로 전문의를 찾아 상담을 갖고 조기 치료를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병문 의료전문 기자] 


 


출처: http://news.mk.co.kr/newsRead.php?no=9387&year=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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