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박과장 님 올해는 꼭 탈모 탈출!(매일경제신문 2016/01/06)

작성자
h·CELL
작성일
2016-11-08 21:23
조회
1187

◆ 건강 빅 모멘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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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인 직장인 박 모씨(36)는 올해 신붓감을 찾아 꼭 결혼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그를 괴롭히는 게 한 가지 있다. 바로 탈모다. 


가뜩이나 모발 자체가 얇고 많지 않아 탈모 방지 두피케어를 하고 있지만 최근 몇 개월 사이 탈모가 부쩍 심해져 이마가 M자형으로 바뀌었다. 


중년 남성 전유물이었던 탈모가 스트레스, 흡연, 과음 등에 쉽게 노출되면서 20·30대 젊은 남성에게도 나타나고 있다. 여성들 역시 출산이나 다이어트로 인해 모발 성장 과정 중 머리가 빠지는 휴지기가 길어지면서 탈모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여성은 남성 M자형 탈모와는 다르게 이마 헤어라인이 유지되지만 정수리 부위 머리카락이 가늘고 짧아지는 게 특징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탈모환자는 여성 47.7%, 남성 52.3%로 남녀 성별 차이가 없다. 연령별 분포에서도 20·30대 48.8%, 40~70대 37.8%, 20세 미만 13.8%로 젊은 층에서 탈모가 가속화하고 있다.


임재현 HCell 클리어모발센터 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탈모를 '질병'으로 인식하지 못해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고 있다"며 "비교적 이른 나이에 탈모가 시작됐다면 더욱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치료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탈모는 유전적 요인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스트레스나 다이어트 등 사회적 요인과 지나친 음주와 흡연, 인스턴트 식품 혹은 기름진 음식 섭취와 같은 환경적 요인이 탈모를 부추기고 있다. 머리카락이 하루 50~70개 빠지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이지만 만약 머리를 감을 때 필요 이상으로 많이 빠진다거나 모발이 힘이 없고 점점 가늘어지는 증상을 동반한다면 탈모를 의심하고 그에 걸맞은 적절한 치료를 해야 한다. 


최근 미국 특허를 획득해 안정성이 검증된 'HCell 요법 주사치료'가 주목받고 있다. 임 원장은 "이 주사치료제는 플라스마 성분이 풍부한 혈소판과 바이오 활성 성분이 함유된 약물을 두피에 직접 주입하는 방식이며, 이 성분이 모낭을 새롭게 재생해주기 때문에 탈모가 완전히 진행된 두피에도 머리카락이 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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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특허를 획득해 안정성이 검증된 'HCell 요법 주사치료'가 주목받고 있다. 임 원장은 "이 주사치료제는 플라스마 성분이 풍부한 혈소판과 바이오 활성 성분이 함유된 약물을 두피에 직접 주입하는 방식이며, 이 성분이 모낭을 새롭게 재생해주기 때문에 탈모가 완전히 진행된 두피에도 머리카락이 난다"고 설명한다.


임 원장은 이어 "기존 모발 이식수술처럼 칼을 대는 수술이 아니기 때문에 시술 과정이 간단할 뿐만 아니라 월 1회씩 총 3회 시술만으로도 평균 모발 밀도가 40%나 증가한다"고 말했다. HCell은 통증과 흉터도 없어 탈모 치료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고 개개인 특성에 맞는 맞춤 치료로 직장인들이 시간에 쫓기지 않고 점심시간을 활용해 시술을 받을 수 있어 효과적이다. 


탈모는 한번 시작되면 처음으로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만성 탈모로 진행되기 전에 미리미리 예방하는 게 중요하다. 특히 날씨가 춥고 건조한 시기에는 두피도 건조해질 수 있어 목이나 어깨를 수시로 풀어주는 것이 좋다. 또한 본인 두피에 맞는 헤어케어 제품을 선택하고 음식 하나하나에도 정성과 신경을 써야 한다. 


머리를 감은 후에는 두피까지 제대로 말리고 가급적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탈모 예방은 올바른 생활습관과 함께 탈모 징후가 나타나면 곧바로 전문의를 찾아 상담하고 조기에 치료를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병문 의료전문 기자]


 


출처: http://news.mk.co.kr/newsRead.php?no=11634&year=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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