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낭 재생 약물로 치료한다.(조선일보 2016/03/28)

작성자
h·CELL
작성일
2016-12-02 10:09
조회
1312
황사·미세먼지가 탈모 재촉… 모낭재생약물주사로 치료한다


탈모 진료 20만명 넘어서





HCell클리닉 모발센터 임재현 원장이 모낭재생약물주사 치료를 하고 있다.


건강심사평가원의 '탈모증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심사결정자료'에 따르면 2013년 탈모 진료인원이 2009년에 비해 15.3% 증가한 21만 명으로 집계됐다. 놀라운 것은 연령대별 점유율에서 20~30대가 43.9%로 절반 가까이 차지했다는 것이다. 또 성별 점유율에서 여성이 46.4%~ 48.9%를 차지할 만큼 최근 많은 여성이 탈모를 겪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제는 탈모가 유전이나 노화에 따른 증상이라고 보기 어렵다. 그보다는 생활환경이나 스트레스에 의해 더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두피를 자극하지 않는 환경과 스트레스를 덜 받는 마음가짐이 중요한데 요즘처럼 미세먼지에 황사바람까지 부는 봄철엔 탈모의 위험성이 더 커진다. 미세먼지가 허파나 폐 등 호흡기의 깊은 곳에 침투할 뿐 아니라 두피에도 자극을 가하기 때문이다. 미세먼지에는 중금속과 같은 유해물질이 많아 세계보건기구(WHO)가 1급 발암물질로 규정한 오염물질. 이러한 미세먼지가 머리카락 사이사이를 뚫고 모공에 안착하면 두피를 자극하면서 트러블을 일으켜 탈모를 유발한다. HCell클리닉 모발센터 임재현 원장은 "미세먼지 속 중금속이 모발에 쌓이면 혈액순환을 방해해 모발의 성장을 지연시키고 모발을 만드는 모낭세포의 활동을 저하시켜 모발이 가늘어지거나 쉽게 빠진다"며 "황사와 미세먼지뿐 아니라 건조한 공기, 큰 일교차 등의 봄 날씨가 탈모를 더욱 재촉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세먼지는 입자가 가늘고 작은 만큼 두피 속 모공에 더욱 잘 쌓인다. 미세먼지가 모공을 꽉 막고 있다 보니 땀과 피지, 노폐물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고 그러는 동안 세균이 점차 증식하게 된다. 염증 반응을 일으켜 지루성 피부염과 같은 질환을 동반하며 탈모를 더욱 재촉하는 것이다. 문제는 미세먼지가 계속되는 한 두피에 쌓이지 않도록 막을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임 원장은 "황사마스크를 착용하면 코나 입으로 유입되는 먼지를 최대 99%까지 차단할 수 있지만 두피에 쌓이는 미세먼지는 차단할 길이 없어 봄에는 탈모가 더욱 빨리 진행된다"며 "탈모는 자신이 치료할 의사만 있다면 얼마든지 빠르고 간편하게 치료할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말 것"을 강조했다.



임 원장은 "나도 탈모 때문에 고생하다가 오랜 연구 끝에 모낭재생약물주사 치료(HCell)라는 주사요법을 고안했다"며 "여러 임상시험을 통해 HCell의 효과 및 안전성, 편리성을 입증 받아 미국 특허를 획득했다"고 말했다. HCell클리닉 모발센터 관계자는 "Hcell은 월 1회씩 총 3회의 시술만으로도 새로운 모발이 자라고 평균 40% 모발 밀도가 증가해 환자들의 만족도가 꽤 높다"며 "HCell은 플라즈마 성분이 풍부한 혈소판과 바이오 활성 성분이 함유된 약물을 주사로 주입해서 모낭을 재생시켜주는 방식이다. 이 성분이 모낭의 재생을 돕기 때문에 초기탈모 뿐 아니라 탈모가 완전히 진행된 두피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1회당 소요되는 시간은 약 1시간 정도이며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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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7/201603270118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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