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두피에 주사해 혈관 활성화...여성 탈모 극복(조선일보 2017/06/27)

작성자
h·CELL
작성일
2017-06-27 15:38
조회
1653

여성형 탈모 치료법


극심한 다이어트로 급성 탈모 진행

자기 혈액 기반한 성분, 부작용 無

시술 3개월 지나면 모발 두꺼워져


 


여름철이면 뜨거운 햇빛으로 인해 자외선 지수가 높아진다. 강한 자외선이 우리 몸에 제일 먼저 닿는 곳은 바로 머리끝 정수리 부위다. 얼굴이나 몸은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어느 정도 보호막을 형성할 수 있지만 두피는 그렇지 못해 심하면 화상을 입기도 한다. 여름철 높은 습도까지 두피에 더해지면 땀이 많아지고 피지가 왕성해지면서 모공이 막히고 염증까지 생길 수 있다. 더 심한 경우, 두피에 지루성 피부염이나 모낭염과 같은 염증성 질환이 생겨 결국 탈모까지 이어질 수 있다.


여성형 탈모에도 효과적인 hCELL 주사 요법. / hCELL 클리어준파라메딕의원 제공

 


◇연령대는 낮아지고 발병률은 증가하는 여성 탈모

2016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의하면 작년 한 해 탈모로 진료 받은 여성이 10만명에 이르고 그 중 30%가 20~30대로 나타났다. 여성 탈모 환자가 늘어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여성 탈모 환자 연령대도 점차 낮아지고 있는 것이다. 여성형 탈모는 남성형 탈모와는 달리 정수리부터 모발이 가늘어지면서 숱이 적어진다는 특징을 지닌다. 그러다 모근이 없는 빈 모공이 생기면서 정수리 부위가 훤하게 드러난다. 특히 원푸드 다이어트와 같이 극한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은 평소 영양분을 충분히 보충 받지 못해 급성 탈모가 진행될 수 있으며,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는 다이어트를 멈춰도 계속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혈관 튼튼하게 하는 탈모 치료법 hCELL 주사 요법

여성이든 남성이든 탈모는 초기 치료가 관건이다. 보통 탈모가 있는 경우 두피가 얇거나 모세혈관이 좁아져 혈액 순환이 제대로 되지 못해 모발이 가늘어지고 쉽게 빠진다. 따라서 제 아무리 건강한 모발을 이식 한다고 해도 기존에 있는 모발은 계속 힘없이 빠지는 것이다. 그래서 최근에는 두피를 두껍게 하고 혈관을 건강하게 하는 탈모 치료법 'hCELL 주사 요법'이 주목 받고 있다.


이 치료법은 보통 우리 모발의 10만~15만모 중 3000~5000모 정도만 이식이 가능한 모발 이식술과는 달리 대규모 탈모 부위나 이식이 어려운 부위에도 간편하게 시술이 가능하다. 더구나 수술이 아닌 주사요법이어서 수술에 대한 부담감이 큰 젊은 여성들에게 더욱 희소식이다.


'hCELL 주사 요법'은 미국 특허와 한국 특허까지 취득한 신개념 치료법으로 자신의 혈액을 기반으로 플라즈마 성분이 풍부한 혈소판과 바이오 활성화 물질, 영양소가 결합된 성분을 조합해 혈관에 주사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다. 또한 남성형, 여성형 탈모뿐만 아니라 전두탈모에서도 효과를 입증했다.


hCELL 주사 요법은 월 1회씩 총 3회 치료를 완료하면 더 이상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 시술 후 통증이나 흉터가 전혀 없고 다음 날부터 샤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을 하는 데 불편함이 거의 없다. 시술 후 3개월이 지나면 모발이 두꺼워지고, 9개월이 지나면 신생 모발의 길이가 길어지는 것은 물론 모발에 볼륨도 생긴다. 또한, 두피가 건강해져 모발이 잘 빠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건강한 머릿결로 다시 회복할 수 있다.


hCELL 클리어준파라메딕의원 임재현 원장은 "두피에 모세 혈관이 좁으면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 영양분이나 산소 공급이 떨어져 탈모가 발생하기 때문에 혈관을 활성화하는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며 "특히 여성의 경우, 조기 치료하면 충분히 탈모를 극복할 수 있기 때문에 시기를 놓치지 말고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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