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탈모두피에 직접주사 혈액순환 도와 모발력 살린다..(조선일보 2017/11/14)

작성자
h·CELL
작성일
2017-11-15 17:18
조회
1520

hCELL주사요법


두피 혈관 개선하는 치료법 개발

모발 이식·약물 치료 부작용 개선

韓·美서 특허… 효과·안정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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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ELL주사요법 시술 모습(왼쪽)과 hCELL주사요법을 개발한 임재현 원장./hCELL 클리어준파라메딕의원 제공


#직장인 김모(35)씨는 지난 몇 년 동안 탈모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아왔다. 얼마 전 이직을 해 잦은 회식과 출장, 새로운 업무에 대한 적응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던 중 초기 탈모 증상이 나타났다. 이전보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이마가 더 넓어졌다.


#수능시험을 앞둔 수험생 이모(18)군은 고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부터 머리카락이 예전보다 가늘어지고 잘 끊어졌다. 두피도 자꾸 가렵고 없던 비듬이나 염증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최근 공부 스트레스가 극을 달하면서 탈모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다.


탈모는 말 그대로 털이 있어야 하는데 털이 빠져 없는 상태다. 보통은 두피에 있는 털인 머리카락을 기준으로 한다. 탈모의 원인은 다양한데, 유전과 노화를 근본적인 요인으로 꼽는다. 하지만 요즘에는 스트레스가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해 스트레스성 탈모가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다. 스트레스에 취약한 현대인들에게서 나이와 상관없이 탈모가 급증하자, 탈모 치료에 새로운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전의 탈모 치료법은 상태가 심한 경우 모발 이식술을 가장 먼저 떠올렸고, 남성들의 경우 호르몬을 억제하는 약물요법 등을 통해 치료했다. 하지만 약물의 경우 오랜 기간 복용해야 하기 때문에 간에 무리를 줄 수 있고 남성호르몬을 억제하는 등의 부작용이 문제시 되어 왔다. 이에 탈모의 근본 원인을 찾고, 탈모 진행을 멈추게 하는 치료법이 각광받고 있다.

◇탈모 원인 찾아 치료하는 hCELL주사요법

hCELL 클리어준파라메딕의원의 임재현 원장이 개발한 'hCELL주사요법'은 탈모의 근본 원인을 얇아진 두피 혈관에서 발견했다.


임 원장은 "기존에는 탈모의 원인을 유전적 혹은 호르몬의 변화 등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했으나 최근 탈모 환자의 두피를 살펴본 결과, 두피가 얇아지거나 모세혈관이 좁아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며 "두피의 혈액순환을 직접적으로 도와 모발의 힘과 두께를 살아나게 하는 치료법인 hCELL주사요법을 개발했다"라고 말했다.


'hCELL주사요법'은 감각이 둔해진 두피를 두껍게 하고, 혈관이 생기게 해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돕는다. 자연스레 두피와 모발이 건강히 살아나게 하는 것이다. 주사요법은 환자의 혈액에서 분리 추출한 유효물질과 파라크라인 성분 및 영양소를 첨가해 주사하는 것이다.


환자의 혈액을 바탕으로 한 성분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거의 없다. 이 시술은 8주 동안 총 3회 시행하며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부분 마취 후 주사로 약물을 주입해 흉터나 통증이 없어 시술 후에도 바로 샤워 등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임 원장은 "처음 시술 후 3개월이 지나면 확대경을 통해 모발이 두꺼워지고 빈 모공에 새로운 머리카락이 보이기 시작한다. 시술 후 9개월이 지나면 머리카락의 변화를 육안으로도 확인할 수 있는데, 신생 모발의 길이가 길어지고 모발의 볼륨감이 살아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18개월 이후면 완전히 호전된 효과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라고 말했다.


'hCELL주사요법'은 까다로운 미국 특허는 물론 국내에서도 특허를 받아 그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임재현 원장은 "겨울철이면 더욱 심해지는 탈모는 초기 치료가 가장 중요하며, 이미 진행된 상태라 할지라도 환자가 치료에 대한 의지만 있으면 모발을 살아나게 할 수 있고, 탄력 있는 모발로 가꿀 수 있다"며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도록 모낭을 복원하고 영양을 공급해주는 탈모치료 주사로 관리하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hCELL 클리어준파라메딕의원은 정수리 탈모, M자 탈모, 원형 탈모, 여성 탈모 등 다양한 탈모 유형에 맞춘 개인 맞춤형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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