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두피 혈류량 늘리는 hCELL 주사, 전격성 원형탈모에 효과(조선일보 2017/12/26)

작성자
h·CELL
작성일
2017-12-27 12:46
조회
2493

탈모 hCELL 주사 치료


원형탈모 환자의 절반 증상 회복·재발 반복돼

1년 이상 지속되면 질병


얇아진 두피에 직접 주사


 

8주간 3회 시술로 효과 韓·美 특허, 안전성 입증


hCELL 클리어준파라메딕의원전두탈모를 겪은 30대 남성에게 hCELL 주사요법 시행 전과 후. / hCELL 클리어준파라메딕의원 제공

탈모는 머리카락이 있어야 할 부분에 없거나 모발의 굵기가 가늘어지는 등의 변화를 의미한다. 탈모 질환은 다양한 양상을 보이며, 종류도 여러 가지다. 그중 원형탈모증이라 하면 보통 사람들은 다소 거리감을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원형탈모증은 피부과를 방문하는 환자의 약 2%를 차지할 정도로 비교적 흔한 질환이다. 특히 요즘처럼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사회에서는 연령, 성별에 상관없이 그 빈도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 탈모는 통증을 유발하거나 생명에 지장을 주는 질환은 아니지만, 환자들의 고통지수가 높다. 달라지는 외형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위축이 되면서 스트레스가 가중되기 때문이다.

◇다양한 종류의 탈모, 연령 및 침범 범위에 따라 치료법도 다양

원형탈모증은 원형 또는 타원형으로 머리카락이 빠진 상태로 그 부위가 점점 커지기도 한다. 동전 크기로 시작한 원형탈모증은 머리카락의 50% 이상이 소실되거나 머리카락이나 체모까지 모두 빠지는 전두탈모 및 전신탈모의 양상으로 변하기도 한다. 보통 일반 원형탈모증 환자의 50% 이상은 1년 이내에 자연치유가 되지만 일부 사례에서는 진행이 계속돼 상태가 더욱 악화하거나 회복과 재발을 반복하는 경우도 있다. 예후는 다양한데 보통 1년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해당 질환으로 본다. 물론 자연치유가 되지 않거나 재발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더 나빠질 가능성도 있다.


hCELL 클리어준파라메딕의원의 임재현 원장은 "지금까지 탈모 치료는 원형탈모증이 처음 발생했을 때의 연령이나 침범 범위에 따라 다르게 진행됐다"고 말했다. 10세 미만 아이의 경우에는 면역요법과 같은 자극적인 요법보다 혈관 확장제인 미녹시딜 용액이나 국소 스테로이드 또는 건선 등에 이용되는 안트랄린(anthralin)을 단기간에 사용했다. 반면 10세 이상의 경우에는 스테로이드 요법을 시행하고, 침범 범위가 50% 이상으로 광범위하게 진행됐을 때는 초기에 적극적으로 면역요법을 고려한다. 이는 인위적으로 두피의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하는 'DPCP'나 'SADBE' 'DNCB'란 약제를 발라주는 방식이다. 그런데도 효과가 없을 시에는 소아에게 쓰는 치료를 병행할 수 있지만, 치료 효과는 20% 이하로 높지 않다. 이 외에 항암제나 면역억제제 'MTX' '사이클로 포린'과 같은 약제를 쓰더라도 치료에 효과가 없는 경우가 많고, 재발이 반복될 수 있다.

◇두피의 혈액순환을 직접 도와 원형탈모증에 효과적인 hCELL 주사치료

원형탈모의 원인으로는 자가면역 문제에 대해 많이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진행된 연구에서 두피의 혈류량을 조절하는 CGRP(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 항체가 원형탈모 환자에게서 절반 정도 감소한 것을 발견하고 국소 주사해 치료한 사례가 나왔다. 두피의 혈류량 감소로 발생한 모공 축소가 원형탈모의 또다른 원인일 수도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hCELL 클리어준파라메딕의원의 임재현 원장이 개발한 hCELL 주사 치료는 탈모의 원인을 얇아진 두피 혈관에 초점을 맞춰 두피를 두껍게 하고, 감각이 살아나게 한다. 두피 혈관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자연스레 모발이 살아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치료는 환자의 혈액에서 분리 추출한 유효물질과 파라크라인 성분 및 영양소를 첨가해 주사하는 것이다. 환자의 혈액을 바탕으로 한 성분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거의 없다. 부분 마취 후 주사로 약물 을 주입해 통증이나 흉터가 없어 시술 후 일상생활로 바로 복귀할 수 있다. 시술은 8주 동안 총 3회 시행하며,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미국과 국내에서 특허를 받아 그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은 바 있다.


임재현 원장은 "hCELL 주사치료는 탈모가 두피의 50%이상 침범해 다른 치료에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 전격성 원형탈모 치료에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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