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일조량 주는 가을 탈모환자 증가…HCell 주사치료로 탈모 잡는다(쿠키뉴스 2015/11/11)

작성자
h·CELL
작성일
2016-11-07 23:56
조회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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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송병기 기자] 직장인 K(35·남)씨는 매월 약 100만원에 가까운 비용을 탈모치료에 사용하고 있다. 두피케어숍에서 탈모 방지 마사지를 받고 병원에서 탈모치료제를 처방받아 복용한다. 또 기능성 샴푸를 사용하고 어성초 다린물을 마시는 등 민간요법도 병행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씨에게 가을은 시련의 계절이다. 건조한 날씨와 높은 일교차로 두피에 각질이 생기며 탈모가 심해지기 때문이다.


가을철에 유독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지는 것은 여름철 강한 햇빛과 과다한 두피 분비물에 의해 시달려온 모발이 빠지는 경우도 있지만 주된 원인은일조량이 줄면서 인체가 호르몬 변화를 일으켜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일시적으로 많아지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여름철 땀과 피지, 먼지 등 오염물질로 인해 모근이 막혔다가 휴지기 상태인 가을철 환절기에 집중적으로 머리카락이 빠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탈모가 진행 중이거나 탈모에 대한 유전력이 있는 경우에는 만성 탈모로 진행될 수 있어 가을철에는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탈모는 이제 더 이상 남녀불문하고 모두에게 찾아오는 불청객이 됐다. 따라서 머리카락이 하루 50~70개 정도 빠지는 일은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지만 만약 머리를 감을 때 필요 이상으로 많이 빠진다거나 모발이 점점 가늘어지는 증상이 보인다면 탈모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여전히 탈모를 ‘질병’으로 인식하지 못해 적절한 치료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비교적 이른 나이에 탈모가 시작된다면 더욱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치료가 필수적이다. 


◇미국 특허 받은 ‘HCell 주사’, 간단 시술로 통증과 흉터 없어


만성탈모로 고생하는 많은 사람들은 가발이나 흑채 등 탈모 부위를 가릴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하기도 한다.이런 제품들은 부족한 머리숱을 보완해주는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임시적인 방법일 뿐 생활에 불편함과 제약이 있어 근본적인 해결책은 되지 않는다. 따라서 결국에는 모발이식 수술을 고려해 보게 된다.


하지만 이마저도 모발이식으로 인한 흉터, 그리고 낮은 생착률로 인한 수술 불만족을 비롯해서 모발 채취부위의 탈모까지 이중으로 고민 하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최근 이러한 불만족을 단번에 해소시킬 새로운 치료법이 개발되었는데HCell 클리닉모발센터 임재현 원장의 ‘HCell요법’으로 미국 특허를 획득해 화제다. 이는 플라즈마 성분이 풍부한 혈소판과 바이오 활성 성분이 함유된 약물을 주사로 주입하는 방식이며 이 성분이 모낭을 재생해주기 때문에 탈모가 완전히 진행된 두피에도 머리카락이 난다. 


기존 모발 이식수술처럼 칼을 대는 수술이 아니기 때문에 시술과정이 간단하고 통증이 없어 월 1회씩 총 3회 시술만으로도 탈모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건전한 식습관, 탈모 진행 속도 지연


탈모는 한번 시작되면 처음으로 되돌리기 어려운 질환인 만큼 미리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가을이 되면 추운 날씨로 인해 두피 혈행장애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어깨나 목을 수시로 풀어주고 두피 역시 건조해 지기 쉬우므로 모공이 막히지 않게 자신에게 맞는 피지와 수분량을 감안하여 적절한 세정제를 선택하여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인스턴트 식품, 커피, 담배 등 자극적인 식품들은 물론이고 맵고 짠 음식들은 피하는 것이 좋고 다시마, 김, 달걀, 우유 등 모발 성장을 촉진시켜주는 식품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또한 물을 많이 마시게 되면 모세혈관의 순환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탈모 진행 속도를 늦춰줄 수 있다. songbk@kukimedia.co.kr


http://news.kukinews.com/news/article.html?no=32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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