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건강] '젊은층 탈모' 종합대책 가을편

작성자
h·CELL
작성일
2016-11-08 00:06
조회
1043

탈모는 일반적으로 중장년층의 고민거리. 하지만 최근 들어 탈모로 마음고생을 하는 젊은이가 늘고 있다. 서구화된 음식 섭취와 과도한 스트레스 등으로 불규칙한 생활이 이어지면서 생체 리듬이 깨지고 면역력 또한 낮아져 나이를 불문하고 탈모가 발생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가을철에는 큰 일교차로 두피의 유분과 수분 균형이 무너지고 탈모에 영향을 미치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증가해 탈모가 더 악화될 수 있다. 따라서 평소 탈모가 있는 사람은 증세가 악화되기 쉬운 만큼 각별한 모발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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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어지는 탈모 환자… 만성탈모 주의


최근 탈모를 고민하는 연령층이 점점 젊어져 사회문제로 대두됐다. 지난해 5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탈모증으로 진료를 받은 21만759명 중 30대가 5만1812명으로 가장 많았고, 20대도 4만574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30대 젋은층의 탈모증 치료가 전체의 약 44%나 차지한 것. 


더 큰 문제는 탈모가 더 이상 남성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점이다. 최근 여성 탈모환자는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20대와 30대 여성의 탈모진료자 비율이 38%에 달해 탈모는 이제 남녀 불문하고 찾아오는 불청객이 됐다. 


탈모 초기에는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것을 인지하기 어려울 수 있는데, 뒤쪽 머리카락을 뽑아 그 굵기를 앞머리나 정수리 쪽 머리카락과 비교하면 모발이 가늘어지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단순히 모발이 빠지기만 하는 증상은 스트레스나 다이어트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많지만 모발이 점점 가늘어지는 증상을 동반한다면 결국 만성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 가리기보다 근본적인 해결책 찾아야 


만성탈모가 진행된 경우 가발이나 흑채 등 탈모 부위를 가릴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런 제품들은 부족한 머리숱을 보완해 주는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임시적인 방법일 뿐 생활에 불편함과 제약이 있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는 못한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는 모발이식술을 고려하게 되는데 모발이식으로 인한 흉터, 낮은 생착률로 인한 수술 불만족, 모발 채취부위의 탈모까지 각종 부작용에 이중으로 고민을 하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최근 미국에서 특허를 획득한 HCell 치료법은 그런 고민을 한방에 날렸다. 이는 시술 시 통증 없고 흉터가 남지 않는 주사치료로, 평소 탈모로 고민하던 필자가 탈모를 치료하기 위해 연구한 결과다.


필자는 탈모치료 주사요법 ‘HCell 치료법’을 개발해 직접 임상실험을 진행했다. 임상실험 결과 3개월 만에 머리카락이 새로 나기 시작했다. 기존 머리카락은 두꺼워지고 색이 진해져 풍성한 모발로 변화한 것을 경험했다. 


이후 다른 환자군 50여명에게 동일하게 시술한 결과 HCell의 효과 및 안전성, 편리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치료법은 약을 먹거나 수술로 머리카락을 심는 것이 아닌 탈모방지주사를 개발해 탈모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지난달 초 미국에서 특허를 획득했다.


HCell 치료법은 모발이식수술처럼 칼을 대는 수술이 아니기 때문에 시술과정이 간단한 것이 특징이다. 국소마취를 한 뒤 주사로 약물을 주입하는 방식으로 월 1회씩 총 3회 시술하면 탈모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시술 시 통증이 거의 없고 흉터도 남지 않아 남녀 모두 안전하게 시술받을 수 있다.


1회당 소요되는 시간은 1시간 정도며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어 편리하다. 플라즈마 성분이 풍부한 혈소판과 바이오 활성 성분이 함유된 약물을 개발해 주사요법으로 치료하는 방식이다. 이 성분이 모낭을 재생하기 때문에 탈모가 완전히 진행된 두피에도 머리카락이 날 수 있도록 만들어줘 탈모를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 생활습관 개선으로 건강한 심신 유지해야 


탈모는 초기예방과 개선을 통해 탈모의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자외선을 직접 받는 것은 탈모에 가장 좋지 않은 생활습관이다. 따라서 유난히 건조한 날씨와 따가운 가을햇빛에 모발을 노출하면 탈모를 촉진할 수 있으므로 야외활동을 할 때는 반드시 모자를 착용하고 수분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야식이나 과식 등의 부적절한 식습관을 갖고 있거나 과도한 음주·흡연, 수면부족, 스트레스 등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생활습관이 지속되면 몸의 호르몬계, 자율신경계, 면역계 등에 이상이 생겨 두피열이 발생하게 된다.


두피열은 두피를 건조하게 해 모공을 충혈시키고 각질층을 두텁게 만들어 모발이 성장하기 어려운 환경을 조성한다. 따라서 기름진 음식이나 인스턴트 음식을 피하고 7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해소 등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탈모예방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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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가을철 탈모 예방법!

1. 머리를 청결하게 유지한다.

2. 하루에 10회 이상 두피마사지를 한다.

3. 식사는 규칙적으로 하루 세끼의 식사를 하되 주로 한식을 먹고 골고루 영양분을 섭취한다.

4. 종합 영양제를 복용한다.

5.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6. 충분한 숙면을 취한다.

7. 담배와 술을 금한다.

8. 스트레스를 줄이고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개발한다.

9.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는다.

10. 꾸준한 탈모치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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